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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건설사 연봉 순위

국내 도급순위 10위권 내 건설사들의 평균 연봉이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큰 폭으로 오른 반면 일부 건설사는 변동이 없거나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한 곳도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2년 기준 건설사 연봉 순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국내 대형 건설사 중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물산


삼성물산 직원의 평균 연봉은 전년대비 1,300만 원이 오른 1억 1,300만 원으로 건설사 평균 연봉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습니다.

삼성물산의 근무 직원은 기간의 정함이 없는 직원 7,720명과 기간제 근로자 1,099명 등 총 8819명이었으며 이 중 남자는 평균 연봉은 1억 1,900만 원, 여자는 9,0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사 연봉 TOP5

국내 건설사 연봉 TOP5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삼성물산: 1억1,300만
  2. 현대건설: 9,700만 원
  3. GS건설: 9,500만 원
  4. SK에코플랜트: 9,400만
  5.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9,100만 원

1위 삼성물산에 이은 2위는 현대건설로 평균 연봉은 9,700만 원으로 전년도의 8,500만 원보다 1,200만 원이 올랐습니다. 남녀 평균 연봉은 각각 1억 300만 원, 6,900만 원이었습니다.

특히 플랜트 부서의 경우, 남자 직원이 1억 1,200만 원, 여성이 6,7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대차 평균 연봉 9,600만 원보다 1,000만 원이 높은 수준입니다.

3위는 GS건설로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으로 전년도 평균 연봉과 동일했으며, 남자 직원은 1억 400만 원, 여자 직원은 7,400만 원이었습니다.

4위는 SK에코플랜트로 플랜트 부서의 경우, 남자 직원의 평균연봉은 1억 원, 여자 직원은 6,500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연봉은 9,400만원으로 2020년도 평균연봉 8,800만 원 보다 600만 원이 상승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롯데건설이 평균 연봉 9,1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양 사는 전년대비 각각 600만 원과 900만 원이 인상됐습니다.

대형 건설사 중 평균 연봉이 9,000만 원을 넘지 않는 곳은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이었으며, 평균 연봉은 각각 8,700만 원, 8,400만 원, 7,300만 원이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신축 중 붕괴사고로 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의 시공을 맡았던 현대산업개발은 평균 연봉이 작년 대비 600만 원 하락했는데 상위 건설사 중 평균 연봉이 하락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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