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근무 형태별 약사 연봉 비교

약학대학이 증설 및 정원 증원이 됐으나 여전히 제약업계 현장의 약사/약과학 전공자는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지방의 약사 수요도 늘어나고 있으며 약사의 연봉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역별 그리고 근무 형태별 약사 연봉에 대해 비교 및 분석한 내용을 소개해보겠습니다.

근무 형태별 약사의 연봉


지난 10년 간 약사의 연봉은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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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약사의 연봉은 1억1,025만원으로 10년 전 대비 29.9% 상승했습니다.

근무약사의 연봉은 5,093만원으로 10년 전 대비 52.7% 상승했습니다.

병원약사의 연봉은 5,848만원으로 10년 전 대비 34.6% 상승했습니다.

지역별 약사의 연봉 비교

개설약사 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으로 1억 3,223만 원으로 평균치보다 약 2,000만 원가량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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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약사 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으로 6,627만원이었습니다.

병원약사 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으로 6,765만원이었습니다.

개설약사 수입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로 9,057만 원이었습니다.

근무약사 연봉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으로 6,627만원이었습니다.

병원약사 연봉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으로 3,755만 원이었습니다.

위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 10년 간 개설약사 연봉은 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간 3% 씩 정도 증가했다는 의미이며 거의 수가 인상률과 동일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개설약사의 경우 서울, 경기보다 지방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게 수입은 더 좋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근무약사도 상대적으로 지방의 급여가 더 좋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약사 수급이 상대적으로 원활한 세종이나 서울 등은 급여가 낮은 현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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