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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치과위생사가 갖추고 있으면 좋은 4가지

치과위생사로서 처음 병원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어려운 점이 많을 것입니다. 특히 병원마다 다르지만 구성원에 따라 텃세가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텃세를 이겨내는 것이 앞으로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입 치과위생사에게 필요한 4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적절한 말투와 목소리
  2. 슬리퍼
  3. 빠른 행동력
  4. 진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센스

적절한 말투와 목소리

병원마다 분위기가 다르지만 수도권에서는 표준어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의 직원 뿐만 아니라 진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도 대부분 표준어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사투리를 사용한 것에 거부감이 없고 귀엽게 봐주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소리의 크기 또한 중요한데 목소리가 너무 크거나 작으면 환자들이 불편을 토로할 수 있어 병원 내에서도 이미지가 좋지 않아 집니다.

슬리퍼

슬리퍼를 왜 신경써야 되냐고 되물으실 수 있습니다. 병원은 치료를 받는 공간이므로 슬리퍼 소리 또한 예민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가볍고 소리가 나지 않는 슬리퍼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빠른 행동력

누군가 업무를 지시하면 신입으로서 ‘내가 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보다 기회가 되면 망설이지 않고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 제지한다면 그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움직이는 것이 더 좋은 이미지를 갖게 합니다.

진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센스

진료를 보는 흐름이 깨지지 않고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행동하는 센스는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일 수 있습니다. 치과는 원장과 직원이 모두 한 몸이 되어서 팀으로 움직입니다.

데스크가 환자를 접수하고, 직원이 진료 준비를 하고, 원장과 직원이 진료를 보고, 마무리 정리를 한 후 데스크에 환자를 내보내면, 수납과 다음 약속을 잡는 식으로 큰 흐름이 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은 연속적으로 빠르게 일어나는데 이 흐름이 한번 깨지면 치과진료 특성상 30분 이상 늘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렇게 되면 오버타임(진료가 퇴근시간보다 늦어지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흐름에 맞춰서 진료를 보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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