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연봉

전세계적으로 반도체 인력 부족으로 인해 연봉 또한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일본에 합작회사를 설립하면서 대졸 신입 연봉을 연 2회 상여금 포함 4,200만 원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사 학위 소지자에겐 5,5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연봉 경쟁하는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의 초임이 삼성전자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몇 년간 반도체 쇼티지(공급 부족)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생산라인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고,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임금 치킨게임이 심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기술사무직 노조는 2022년 평균 임금을 2021년 연봉 대비 5.5% 올리고, 추가로 기준급을 월 10만 원 정액 인상하는 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임금인상률은 개인별 고과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월 기준급 10만원 인상은 평균 고과 기준으로 연봉 200만 원 인상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연봉

위와 같이 노사협의안이 통과된다면 SK하이닉스의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5,300만 원으로 확인됩니다. 2021년 5,040만 원보다 260만 원 많아졌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초호황을 기록해 이 회사의 신입사원들은 각종 성과급을 합쳐 9,000만 원대 중후반의 보수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비슷한 성과를 낸다면 2022년에는 신입사원의 연봉 1억 달성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2022년 삼성전자 신입사원의 연봉은 5,150만원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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